교사의 심리적 소진 측정도구(TBI)

평가의 출처
- 정연홍(2016). 교사의 심리적 소진 측정도구 개발연구,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박사 학위논문

01.나는 사람들이 나를 교사로서의 의무만 있는 사람처럼 대한다는 생각이 들어 허무하다.

02.나는 사람들이 나에게 유난히 엄격한 도덕적 기준을 강요하는 것에 숨이 막히는 기분이다.

03.나는 학부모가 과도한 기대와 요구를 하는 것 같아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04.나는 교사에 대한 복지와 지원수준이 실망스러워 교사인 내가 초라하게 느껴질 정도이다.

05.나는 학생이나 학부모가 나에게 무례하게 대하는 것에 모멸감을 느낀다.

06.나는 학교생활에서 나의 능력을 잘 발휘하고 있다.

07.나는 학교관리자로부터 수업과 생활지도를 잘한다는 인정을 받고 있다.

08.나는 학교생활을 하면서 부딪히는 문제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편이다.

09.나는 수업, 생활지도, 행정업무 등의 일을 모두 하기에는 능력이 부족하다.

10.나는 학생 생활지도를 하면서 교육적 효과가 보이지 않으면 내 책임인 것 같아 무력감을 느낀다.

11.학생의 다양한 문제행동에 대처할 때 나의 무능력함을 느껴 스스로 한심스러울 때가 많다.

12.나는 수업시간에 멍하니 앉아만 있는 학생을 보면 나에게 문제가 있는 것처럼 느껴져 우울해진다.

13.나는 예전과 달리 인내심을 잃고 과민하게 반응하는 일이 잦아졌다.

14.나는 과중하거나 의미없는 행정업무에 치여 힘들다.

15.나는 나의 적성이나 여건과 상관없이 행정업무를 맡게 되어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16.나는 학교 행정업무를 해야 한다는 생각만으로도 아침에 출근하기가 싫다.

17.나는 내가 하고 있는 행정업무가 지겹고 신물이 난다.

18.나는 너무 힘들어서 교직을 그만두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19.나는 교직에 대한 의욕이 없어져 내 적성에 맞는 일인지조차 의심스럽다.

20.나는 나의 직업에 대하여 좌절감을 느낀다.

21.나는 앞으로도 계속 교직생활 하는 것을 생각하면 막막하다.

22.나는 종종 내가 일하는 기계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