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 후 스트레스(PDS: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Scale)

평가의 출처
- 남보라(2008). 한국판 외상 후 스트레스 진단 척도의 신뢰도 및 타당도 연구, 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01.외상 사건에 대해 원치 않는 괴로운 생각이나 이미지가 떠오름.

02.외상 사건에 대한 악몽.

03.외상 사건을 재경험. 마치 사건이 다시 일어나는 것처럼 행동하거나 느낌.

04.외상 사건이 떠오르면 정서적인 고통을 느낌.
    (예: 두려움, 화남, 슬픔, 죄책감 등).

05.외상 사건이 떠오르면 신체 반응을 경험.
    (예: 땀이 나거나 심장이 두근거림).

06.외상 사건에 대한 생각, 대화, 느낌을 피하려고 함.

07.외상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활동, 사람, 장소를 피하려고 함.

08.외상 사건의 중요한 부분을 기억하지 못함.

09.중요한 활동에 대한 관심이나 참여가 줄어듬.

10.주변 사람들과 소원하거나 단절된 느낌.

11.정서적으로 마비된 것처럼 느낌.
    (예:울 수 없거나 사랑하는 감정을 느끼기 어려움).

12.미래에 대한 계획이나 기대가 실현될 수 없을 것 같이 느낌.
    (예: 직업, 결혼, 자녀를 갖지 못할 것 같다거나 오래 살지 못할 것 같이 생각함)

13.잠들기 어렵거나 잠을 계속 자기 어려움.

14.지속적으로 과민해지거나 분노를 폭발하게 됨.

15.집중하는데 어려움.

16.지나치게 경계하게 됨.
    (예: 주변에 누가 있는지 점검하기, 등 뒤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불편함 등

17.크게 놀라거나, 쉽게 놀라게 됨.    (예: 누군가 다가오는 경우 느게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