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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자료 2단의 도

2008.07.23 12:44

솔나무 조회 수:1717

1·공격기
공격은 상대가 동작을 하기 전, 상대 공격이 끝나는 때, 상대가 동요하는 때 이쪽에서 들어가는 기술이다.
기본기술로부터 한 걸음 진행된 응용기술이며 그 기술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1. 스쳐 치는 기술
스쳐 치는 기술은, 상대의 죽도를 왼쪽(오른쪽)으로 스쳐, 상대의 자세를 무너뜨림과 동시에 치는 기술이다.

(1) 스쳐 머리
스쳐 머리는, 오른쪽 다리로부터 발을 디디면서, 상대의 죽도를 사선(45도)으로 왼쪽(오른쪽) 위로 스치거나, 사선으로 왼쪽 아래로 스쳐 떨어뜨린 다음 머리를 치는 기술이다.

---주의해야 할 점
오른손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양손으로 스쳐야 한다. 호를 그리듯이 스쳐, 스친 죽도의 방향과 힘이 그대로 치는 것으로 이어지도록 곡선으로 움직인다. 스치는 시기는 상대가 나오려고 하는 때, 칼을 올렸다가 내리려고 하는 순간이 좋다.

(2) 스쳐 손목
스쳐 손목은, 오른쪽 다리로부터 발을 디디면서, 상대의 죽도를 오른쪽 위로 비스듬히 스쳐 올려 즉시 치는 것이다.

---주의해야 할 점
손목기술은 특히 손끝의 기술로 되기 쉽우므로 몸 전체로 들어가 왼발을 남기지 않게 한다.

(3) 스쳐 허리
스쳐 좌, 우 허리를 치는 것은 오른쪽 다리로부터 발을 디디면서, 상대의 죽도를 오른쪽(왼쪽) 위로 크게 스쳐 올려 즉시 좌 우 허리를 치는 것이다.

---주의해야 할 점
이 기술은, 특히 허리가 빠지기 쉬우므로, 신속하게 뒷다리를 끌어당겨, 허리를 굽히지 않게 한다.

(4) 스쳐 찌르기
스쳐 찌르기는, 오른쪽 다리로부터 발을 디디면서, 상대의 죽도를 45도 왼쪽 아래로 스쳐 흘려 즉시 찌른다.

---주의해야 할 점
이 기술은, 특히 손만으로 찌르기가 쉬우므로, 충분히 발을 디뎌 허리를 넣고 몸 전체로 찌르도록 한다.

-2. 들어치기

이 기술은, 공격 정신으로 가득 차고 가득 찬 상태에서, 오른쪽 다리부터 한 걸음 크게 발을 디디면서 죽도를 크게 들어 상대가 그 기세에 눌리거나 마음이 동요해 자세가 무너지는 때에 타격이 이루어지는 고역이다. 들어치는 기술에는, 들어 손목, 들어 머리, 들어 허리의 세 종류가 있다.

(1) 들어 손목
오른쪽 다리부터 발을 디디면서 죽도를 크게 들어, 상대가 혼란스러워 자세가 흐트러져 오른쪽 손목에 틈이 생긴 순간, 재빠르게 치는 것이다.

·주의해야할점
들어치는 공격시 오히려 상대에게 맞을 우려가 있으므로, 충실한 기세와 견실한 자세로 상대를 누른 다음 과감히 발을 디디면서 공격에 들어간다.

(2) 들어 머리
들어 손목과 거의 같은 요령으로 상대의 정면, 또는 오른쪽 머리를 치는데 있다.

(3) 들어 허리
들어 손목과 거의 같은 요령으로 상대의 오른쪽 허리를 치는 것이다.

---주의해야 할 점
오른쪽 허리를 쳤을 때, 왼발을 신속하게 끌어당겨 허리를 굽히지 않도록 한다.

-3·물러 나면서 하는 공격
물러나면서 하는 공격은, 격렬한 승부 중이나 서로 접근한 상태에서, 상대에게 틈이 생길 때 또는 몸 부딪침으로서 생기는 헛점을 비워 두지 않고 뒤로 물러나며 치는 것이다.

(1) 물러나면서 머리
물러나면서 머리를 칠 때에는 밀어 걷기 또는 벌려 걷기로 뒤로, 또는 비스듬하게 후방으로 정면, 왼쪽, 오른쪽 머리를 치는 것이다. 또한 몸 부딪침으로 상대의 자세가 무너뜨리거나, 상대 죽도의 손잡이를 눌러 그 반동을 이용해 치는 경우도 있다.

---주의해야 할 점
이 공격은 부정확하게 되기 쉽기 때문에 발놀림에 주의해 크게 들어올려 손바닥을 짜면서 체중을 약간 앞에 두면서 충분히 쳐야 할 것이다. 오른손으로 눌러치지 말아야 한다.

(2) 물러나면서 허리
물러나면서 허리를 칠 때에는 상대의 팔꿈치를 밑으로 눌러 반동으로 손잡이가 올라가 오른쪽 허리에 틈이 생긴 순간, 밀어걷기 또는 벌려걷기(왼발이 앞으로 간 상태)로 뒤, 또는 비스듬하게 뒤로 물러나며 오른쪽 허리를 치는 것이다.

---주의해야 할 점
이 공격은 발놀림에 주의해 크게 들어올려 손바닥을 뒤집어 정확하게 치고 허리를 구부리지 않도록 한다.

(3) 물러 나면서 손목
물러나면서 손목을 치는 것은 , 45도 왼쪽 후방으로 발을 뒤로 움직이며 상대의 오른쪽 손목을 치는 것이다.

---주의해야 할 점
다리의 움직이는 방법은, 상대의 오른쪽 팔뚝의 방향으로 양 다리가 향하도록, 왼발부터 크게 당기고 즉시 오른쪽 다리를 붙인다. 쳤을 때, 허리가 무너지지 않게 한다.

-4·이단, 삼단(연속) 공격

2단, 3단 공격은 두개 이상의 기술을 연속해 치는 기술이지만, 단순한 연속을 목적으로 한 기술은 아니다. 결과로 보면 확실히 연속하고 있지만, 그 내용은 기본 타돌을 두개 이상 거듭한 것이다.

하나의 부위를 공격했지만, 상대에게 막히거나, 눌려버리거나, 받아져 공격의 여지가 남게 되는 경우, 그대로 계속해 제2, 제3목표를 찾아내 공격하는 것이다. 그 주된 공격은 손목-머리, 손목-허리, 머리-머리, 머리-허리, 찌름-머리, 찌름-손목, 손목-머리-허리의 7가지가 있으나 그 조합은 무한하다.

(1) 손목-머리
이 공격은 상대의 오른쪽 팔뚝을 공격하여, 상대에게 막히거나 짧고 불충분한 경우, 한번 더 발을 디뎌 상대의 머리를 치는 것이다.

---주의해야 할 점
일일이 전 정신을 집중해 공격해서, 비록 불충분하더라도 절대로 기분을 느슨하게 하지 않고 바로 이어서 공격할 것이며, 왼발을 빨리 붙여 다음의 몸의 이동이 빨리 될 수 있도록 한다.

(2) 손목-허리
이 공격은 상대의 오른쪽 손목을 공격하여, 상대가 손잡이를 올려 막는 순간 상대의 몸통을 즉시 치는 것이다.

---주의해야 할 점
허리를 치는 경우에 들어올리는 동작이 너무 크면, 상대에게 막히기 쉽기 때문에 작게 들어올려 몸을 넣으면서그대로 오른쪽으로 몸을 열어 빠지면서 치는 것이다.

(3) 머리-머리
이 공격은 중단으로부터 상대의 머리를 쳐 상대가 물러나거나 막아 불충분하게 끝난 순간, 발을 더 디뎌 머리를 치는 기술이다. 또한 코등이 싸움에서부터 정면 오른쪽머리를 치는 방법도 있다.

---주의해야 할 점
몸을 무너뜨리지 않고 과감히 발을 디뎌 정면을 치고 왼발을 빨리 끌어당기는 것.

(4) 머리-허리
이 공격은 과감히 머리를 쳤을 때 상대가 죽도로 받으면서 손잡이가 올라가 허리에 틈이 생긴 곳을 더 나아가 치는 것이다. 또한 코등이 싸움으로부터 내려치는 경우도 있다.

(5) 찌름-머리
이 공격은 기회를 봐 상대의 목부위를 찌르고 상대가 몸을 뒤로 젖히거나 칼끝을 벌리거나 내렸을 때 더 나아가 머리를 치는 것이다.

---주의해야 할 점
어중간한 찌름은 오히려 반격의 기회가 되기 쉬우므로 몸을 던진다는 마음으로 과감히 앞으로 나올 것.

(6) 찌름-손목
이 공격은, 찌름-머리와 같이 기회를 봐 상대의 목부위를 찌르고 상대가 찌름을 견뎌내려고 손잡이를 올리면 더 나아가 오른쪽 손목을 치는 것이다.

(7) 손목-머리-허리
이 공격은 손목-머리, 손목-허리, 머리-허리의 요령으로 손목-머리-허리를 연속으로 치는 것이다.

---주의해야 할 점
특히 몸의 자세의 발란스가 무너져 부정확하게 되기 쉬우므로, 각각 치는 것을 정확하게 하고, 왼발을 신속히 붙여주도록 한다.

-5. 한손 공격
이 공격은 왼쪽 또는 우측손으로 상대를 치는 것이지만 정확한 공격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1) 한손 오른머리
이 공격은 상대의 오른쪽 머리에 틈이 생긴 순간, 왼발부터 발을 디뎌 몸을 오른쪽으로 열어 상대 오른머리를 왼손으로 치는 것이다.

---주의해야 할 점
몸이 옆으로 돌아가지 않게 45도 아래로 친다. 왼 팔꿈치를 펴면서 치고, 오른주먹은 오른쪽 복부에 갖다 대며,오른쪽 다리를 왼발에 신속히 끌어당겨 몸의 안정을 유지하도록 한다.

(2) 한손 찌름
이 공격은 상대의 목부위에 틈이 생긴 순간, 오른쪽 다리로부터 크게 발을 디뎌 왼주먹을 안쪽으로 꽉 쥐면서 앞에 쑥 내밀어, 왼손으로 찌르는 것이다.

---주의해야 할 점
찔렀을 때, 신체가 앞에 기울기 쉬우므로 허리로부터 나오도록 해, 몸 전체로 찔러야 한다.

-6·상단 공격
이 공격은, 상단의 자세로부터 상대의 머리, 손목, 허리를 치는 것이다. 상단의 자세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여기서는 양손 상단의 공격을 말한다. 그 외의 공격역시 이와 같은 방법으로 하면 옳을 것이다.

(1) 상단으로부터의 머리
이 공격은 상대의 머리에 틈이 생긴 순간, 왼발로부터 발을 디뎌, 왼손으로 상대의 정(오른쪽, 좌)머리를 치는 것이다. 또 오른쪽 다리부터 발을 디뎌 양손으로 상대의 머리를 치는 경우도 있다.

---주의해야 할 점
상단 공격은 철저하게 공격해 어떤 경우에도 칼을 내리는 마음이 있어서는 안 된다. 칠 때는 허리로부터 나오도록 해 쳤을 때 뒷발이 남지 않도록 한다.

(2) 상단으로부터 손목
이 공격은, 상대의 오른쪽 손목에 틈이 생긴 순간, 재빠르게, 왼발로부터 비스듬하게 팔을 내뻗어 왼손으로 상대의 오른쪽 팔뚝을 치는 것이다.

(3) 상단으로부터 허리
이 공격은, 상대의 머리를 공격해 상대가 머리를 막으려고 손잡이를 올린 순간, 오른 다리부터 상대의 약간 좌측으로 발을 디뎌 상대의 오른 허리를 양손으로 치는 것이다.


2. 대응기술

대응기술이라는 것은, 상대의 공격에 대해서 스치거나 쳐서 떨어뜨리거나 받아 상대의 타돌을 무효로 만든 그 순간 상대에게 생긴 틈을 치는 기술이다..

대응 자리는 주된 것은 스쳐올려 치기, 받아 흘려치기, 받아 치기, 빼서 치기 4종이다.

-1. 스쳐올려 치기
이 공격은, 타돌 해 오는 상대의 죽도를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스쳐, 상대의 타돌을 무효로 하는 것과 동시에 생긴 틈을 공격하는 기술이다.

(1) 머리 스쳐올려 머리
이 기술은 상대가 정면으로 쳐 오는데 대해, 벌려걷기로 오른쪽(왼쪽)으로 약간 움직이며 왼쪽(오른쪽)으로 스쳐 올리듯이 하여 상대의 죽도를을 왼쪽(오른쪽)으로 흘려 즉시 정면을 친다.

(2) 머리 스쳐 올려 손목
이 기술은 상대가 정면을 쳐 오는데 대해, 벌려걷기로 왼발부터 45도 왼쪽 후방으로 빠지면서 상대의 죽도를 오른쪽으로 스쳐 올려 즉시 상대의 오른쪽 손목을 치는 것이다.

(3) 머리 스쳐 올려 허리
이 기술은 상대가 정면을 쳐 오는데 대해, 머리 스쳐올려 머리의 요령으로 상대의 죽도를 왼쪽(오른쪽)으로 스쳐 올려 바로 상대의 좌(우) 동을 치는 것이다.

(4) 손목 스쳐 올려 머리
이 공격은 상대가 오른쪽 손목을 쳐 오는데 대해, 왼발로부터 왼쪽 45도 뒤로 움직이며, 칼끝을 상대의 정중선으로부터 떼지 않으면서 오른 손을 안쪽으로 짜면서 상대의 죽도를 오른쪽 위로 스쳐올려 곧바로 머리를 치는 것이다.

(5) 손목 스쳐올려 손목
이 공격은 상대가 오른쪽 손목을 쳐 오는데 대해, 손목 스쳐올려 머리의 요령으로 상대의 오른쪽 손목을 치는 것이다.

(6) 지름 스쳐 올려 머리
이 공격은 상대가 찔러 오는 공격에 대해 벌려 걷기로 약간 오른 쪽 앞으로 몸을 내밀면서 왼쪽으로 스쳐 올려 머리를 치는 것이다.

·주의해야할점
상대의 돌에 대해서는, 당겨 기미가 되면(자) 타돌 되기 쉽기 때문에, 절대로 당기지 않게 한다.


-2. 받아 공격
이 공격은 상대의 공격에 따라 그 힘을 이용해 반대 측에 죽도를 돌려 치는 기술이다.

(1) 머리 받아 허리
이 공격은 머리를 쳐 오는 상대의 죽도를 자기 죽도의 좌측에서 받아 오른쪽으로 돌려 상대의 오른 허리를 치는 것이다.

---주의해야할점
받는 경우는 맞받아쳐 나가는 기분으로 해야 하며 결코 물러나는 마음이 있어서는 안 된다.

(2) 머리 받아 머리 (왼쪽)
이 공격은 머리를 쳐오는 상대의 죽도를 자기의 죽도의 좌측에서 받아 오른쪽으로 돌려 상대의 왼쪽 머리를 치는 것이다.

---주의해야 할 점
양손을 앞에 두고 쑥 내밀어, 받아 넘기듯이 하며 양팔의 힘을 빼서는 안 된다.

(3) 머리 받아 머리 (오른쪽)
이 공격은 머리 받아 왼 머리의 경우와 반대로, 자기의 죽도의 좌측에서 받아 몸을 왼쪽으로 열어 상대의 오른 쪽 머리를 치는 것이다.

(4) 손목 받아 손목
이 공격은 상대가 오른쪽 손목을 쳐 오는데 대해, 벌려 걷기로 왼발로부터 왼쪽 45도 후방으로 물러나며 오른 손을 바깥으로 비틀어 칼끝을 내려 자기 죽도의 왼쪽으로 받아 즉시 작고 빠르게 돌려주며 오른쪽 다리부터 발을 디디며 상대의 오른쪽 손목을 치는 것이다.

(5) 손목 받아 머리
이 공격은, 상대가 오른쪽 손목을 쳐 오는데 대해, 손목 받아 손목의 요령으로 상대의 정면을 치는 것이다.

(6) 허리 받아 머리
이 공격은 오른 허리를 쳐오는 상대의 죽도를, 자기의 죽도의 좌측에서 오른쪽 몸의 측면으로 받아 돌려 머리를 치는 것이다.

---주의해야 할 점
손바닥을 부드럽게 해 왼손을 과감히 들어 오른손을 충분히 끌어당겨 돌려준다.


-3. 빠져 치기
이 공격은, 상대가 쳐오는 죽도를 몸을 빼어 상대에게 빈 공간을 치게 하여 상대를 치는 것이다.

(1) 머리 빠져 허리
이 공격은 상대가 정면을 치려고 움직이는 순간 밀어 걷기로 오른쪽 다리로부터 45도 오른쪽(왼쪽) 앞에 크게 내디뎌, 엇갈리면서 상대에게 빈 공간을 치게 해 왼쪽 오른쪽 허리를 치므로 있다.

---주의해야 할 점
다리 뿐만이 아니고, 몸 전체로 들어가는 기분으로, 허리를 세워 빠르게 발을 디딘다.

(2) 머리 빠져 머리
이 공격은 상대가 정면을 쳐 오는데 대해, 벌려 걷기로 오른쪽 뒤로 빠지면서, 죽도를 머리 위에 들어올려 상대에게 빈 공간을 치게 해 곧 바로 오른쪽 다리부터 발을 디뎌, 상대의 면을 치는 것이다.

(3) 머리 빼어 손목
이 공격은 상대가 정면을 쳐 오는데 대해, 벌려 걷기로 왼발부터 45도 왼쪽 후방에 빠지면서, 상대가 빈 공간을 치는 때에 오른쪽 발을 앞으로 나가며 상대의 오른쪽 팔뚝을 누르듯이 해 치는 것이다.

---주의해야 할 점
옆으로 치지 않도록 상대의 오른쪽 손목 방향으로 올바르게 향해, 작고 빠르고, 강하게 치도록 한다.

(4) 손목 빼어 머리
이 공격은 상대가 오른쪽 손목을 쳐 오는데 대해, 벌려걷기로 왼발로부터 왼쪽 후방으로 빠졌다가 죽도를 머리위로 들어올려 상대에게 빈 공간을 치게 한 즉시 오른쪽 다리로부터 발을 디뎌 상대의 머리를 치는 것이다. 또 벌려 걷기로 왼발부터 앞으로 내 밀어 오른 손을 놓으면서 오른 옆구리에 두고 열어 상대가 빈공간을 치자마자 즉시 왼손으로 오른 머리를 치는 경우도 있다.

---주의해야 할 점
뺄 때에는 손만이 아니라 몸 전체(특히 발놀림)로 빼도록 한다.

(5) 손목 빼어 손목
이 공격은 상대가 오른쪽 손목을 쳐 오는데 대해, 벌려걷기로 왼발로부터 45도 왼쪽 뒤로 빠지면서 칼끝을 내려 상대의 칼 끝으로부터 작게 돌리듯이 해 빼어 상대에게 빈 공간을 치게 한 다음 즉시 오른쪽 다리로부터 발을 디뎌 상대의 오른쪽 손목을 치는 것이다.


-4. 떨어뜨리는 기술
이 공격은 공격해 오는 상대의 죽도를, 오른쪽 또는 왼쪽으로 쳐서 떨어뜨려 공격력을 잃게 만들어 반대로 상대의 틈을 공격하는 기술이다.

---주의해야 할 점
상대의 죽도에 자신의 죽도가 접하는 순간, 강하고, 빠르게, 상대의 정면을 향해 똑바로 쳐 내린다.

(1) 허리 쳐서 떨어뜨려 머리
이 공격은, 상대가 우(좌) 허리를 쳐 오는데 대해, 벌려 걷기로 왼쪽(오른쪽)으로 조금 움직이며 상대의 오른 팔꿈치가 들려지는 순간 허리를 비틀어 손잡이를 내려, 자신의 오른쪽(왼쪽) 45도 아래로 상대의 죽도를 쳐서 떨어뜨려, 그 떨어뜨린 반동력을 이용해, 즉시 머리를 치는 것이다.

(2) 허리 떨어뜨려 허리
이 공격은, 상대가 우(좌) 허리를 쳐 오는데 대해, 허리 떨어뜨려 머리의 요령으로 상대의 우(좌) 허리를 치는 것이다.

(3) 찌름 떨어뜨려 머리
이 공격은 자신이 양손 상단을 하고 있을 때 상대가 찔러 오는데 대해 허리를 오른쪽으로 비틀어, 그 자리에서 상대의 죽도를 아래로 쳐서 떨어뜨려, 오른쪽 다리로부터 발을 디뎌 (상대와의 거리에 따라서는 왼발을 당겨) 상대의 면을 치므로 있다.



3. 연습상의 주의점

검도의 연습의 효과를 올리기에는, 여러가지 주의가 필요하다.
다음에 그 주된 것을 들면

(1) 예의범절을 존중한다.
(2) 올바른 자세, 방법으로 연습한다.
(3) 공격기술을 주로 연습한다.
(4) 궁리와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5) 죽도의 파손 그 외 위해 방지에 유의한다.
(6) 호구, 복장을 올바르게 한다.
(7) 선생님과의 상호연습 역시 많이 한다.
(8) 보고 배우는 것 역시 중요하다.
(9) 준비 운동, 정리 운동을 반드시 한다.
(10) 위생에 대해서 주의한다.



4·잔심에 대해서


1) 잔심이라고 하는 것은 타돌 후의 몸과 마음을 갖추는 것을 말한다. 즉 말을 바꾸면 방심을 하지 않는 것이다.

2) 검도에서는 공격 후의 마음가짐이나, 공격 태세가 무너지면, 공격이 성공하지 않은 경우 즉시 반격 되거나 또 계속하여 공격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몰두한 뒤 기분을 느슨하게 하지 않고 상대가 움직이면 다시 치겠다라고 하는 공격 태세, 마음가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즉 잔심의 요점을 나누어 보면,

(1) 상대에게 공격을 받았을 때, 신속하게 변화에 따를 수 있을 자세를 취하는 것.
(2) 잔심이 있도록 타돌 하라는 것은, 몸과 마음의 70~80퍼센트로 타돌 해, 나머지의 20~30퍼센트의 힘으로 잔심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전력으로 타돌동작을 한 후 자연스럽게 그 탄력으로 잔심을 할 수 있도록 타돌 하는 것을 말한다.

3) 잔심의 본연의 자세에 대해서, 2개의 설명이 예로부터 내려온다.

(1) 하나는, 컵 가득하게 넣어 있는 물을, 처음부터 1방울만 남기도록 따라버리는 방법이 있고 전부 따라버릴 생각으로 단번에 따라내더라도 어디엔가 조금 남은 물이 모여 1방울이 되는 방법이 있다.

전자의 방법으로 1방울의 물을 남기는 방법은, 마음을 남긴다고 하는 진정한 잔심은 아니다.
후자의 방법은 1방을의 물도 남기지 않도록 하여 남기는 것으로 이것을 진정한 잔심이라고 하는 것이다. 즉 잔심은, 남기려고 해서 타돌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남기지 않도록 하여 자연스럽게 남기는 것이 진정한 잔심이다.
즉 일부러 칼을 들어올린다거나 괴성을 오랫동안 지르는 것은 잔심이 아닌 것이다.


5·기검체의 일치


기검체의 일치라고 하는 것은,

즉,
기라는 것은의지라든지 마음의 정신작용을 말하는 것으로, 마음의 판단에 의해 동작을 일으키려고 하는 결심을 가리킨다.
검이라는 것은 죽도가 움직이는 작용을 가리킨다.
체이라는 것은 몸의 자세로, 신체의 힘, 발의 기능을 가리킨다

상대를 치려고 결심해 죽도나 신체에 움직임에 있어 이것에 수반하지 않으면 상대를 타돌 할 수가 없고, 쳐야 할 기회를 잃어 또 죽도가 먼저 움직여도 다리가 충분히 디디고 있지 않으면 정확한 타돌이 안되고, 또 기회를 보아 재빠르게 뛰어들어도 기운이 수반하지 않으면 이것 또 유효한 타돌이 안 된다.

이와 같이 기, 검, 체의 3요소가 일치해야 비로소 유효 적절한 타돌을 할 수 있어 상대에게 이길 수가 있다.

항상 이 기검체가 일치해 타돌할 수 있도록 유의해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옛부터 심력의 일치, 심형력의 일치, 심안족의 일치라고 말해지고 있는 말은 같은 의미,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이므로 검도에 있어 중요한 가르침의 하나이다.



6·공격의 세 기회


-1. 공격을 일으키는 순간

상대가 타돌의 동작을 일으킬 때는, 반드시 틈이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그 움직임의 순간을 재빠르게 타돌하는 것이다.

-2. 상대의 공격을 받은 순간

- 상대의 공격을 받은 순간 멈추지 말고 이어서 계속 공격해 들어간다.

-3. 상대의 기술이 다한 순간

- 상대의 기술이 다한 순간 상대가 연속으로 공격해 오는 가운데, 거리와 자세를 잃지 말고, 타돌을 주고 받고 있으면 상대는 언젠가 기술이 다해 호흡도 흐트러져 오므로, 타돌을 멈출 때가 있다. 그곳을 재빠르게 타돌 하는 것이다.



7·몸받음 방법과 효과


-1. 몸받음의 방법

타돌 후 충돌과 동시에 죽도를 약간 우로 비스듬히에 기울여, 오른손을 자신의 배부위에 두고 겨드랑이를 붙이고, 상대의 몸에 부딪히는 것이다. 그 때는 아랫배에 힘을 써 눌러 붙어 몸을 약간 떨어뜨려, 상대의 몸을 팔과 배의 힘으로 아래에서 위에 밀어 올리도록 하는 것이다. 또 몸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에 부딪칠 때는, 양주먹을로 강하게 상대의 허리를 향해, 아래로부터 떠올려 올리듯이 해 쓰러뜨리는 것이다. 보통, 몸받음은 정면에서 하지만, 상대의 힘이 강하고 움직이지 않는 경우에는, 상대의 오른쪽으로부터, 약간 비스듬하게 누르거나 혹은 왼쪽으로부터 비스듬하게 누르면 좋다. 몸받음 시에, 자신의 머리를 앞으로 숙이거나 허리를 내려 양손만을 펴 상대에게 맞히는 것은 좋지 않다.

-2. 몸받음의 효과

(1) 자세를 정돈해 체력을 가다듬는다.
(2) 용기와 결단의 기력을 기른다.
(3) 몸의 동작을 자유 경쾌하게 한다.
(4) 허리를 안정시킨다.
(5) 상대의 기세를 꺾는다.
(6) 상대의 몸의 자세를 무너뜨려 틈을 만든다.
(7) 상대를 압도 해 반격을 허용하지 않는다.



8·상대와 마주하는 마음가짐


(1) 쓸데없이 기술에 집착하지 않고, 기세로 상대를 압도 한다.
(2) 검을 약간 우로 비스듬히로 해, 상대의 검을 눌러 그 제압한다.
(3) 하복부에 힘을 쓴다.
(4) 상대와 키비교를 하는 기분으로 사지를 충분히 편다.
(5) 몸의 자세를 확실히 해 강하게 비집고 들어간다.
(6) 기백을 충분히 담아, 상대를 위압해, 선수를 치는 마음을 가진다.
(7) 기회를 봐 누를까, 몸을 움직일까, 칼을 내릴까 결정해 타돌 한다.



9·검도도구 취급상의 일반적인 주의 사항


검도도구는 검도를 연습할 뿐만 아니라, 신체의 중요한 부위를 보호해, 위해를 방지한다. 착탈할 때는, 정중하게 확실히 해, 변형하지 않게 오래 사용 할 수 있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용후는 호면내부의 땀을 잘 닦아낸다.
호완의 형태가 변형하지 않게, 손바닥 가죽을 잘 펴 안쪽을 접어 구부려 둔다.
가끔 햇볕에 소독하는 것은 좋지만, 땀으로 젖어 있는 가죽의 부위는 햇볕에 노출되면 변형(딱딱하게)되기 때문그늘에서 말린다.
호면이나 호완의 안쪽은 불결하게 되기 쉽기 때문에, 가끔 알코올로 소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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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존심 솔나무 2009.11.15 3222
49 거리 솔나무 2009.11.15 2121
48 수파리 솔나무 2009.11.15 4460
47 발의 움직임 솔나무 2009.11.13 1982
46 정중동 솔나무 2009.10.08 1928
45 본국검법 순서 솔나무 2009.09.28 3042
44 발의 중요성 솔나무 2008.07.23 2793
43 본국검법 순서 솔나무 2008.07.23 5310
42 북진일도류 솔나무 2008.07.23 2954
41 검도와 자세 솔나무 2008.07.23 2428
40 수련자의 비전어록 솔나무 2008.07.23 2280
39 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 솔나무 2008.07.23 1725
» 2단의 도 솔나무 2008.07.23 1717
37 초단의 도 솔나무 2008.07.23 1963
36 검도의 보법 솔나무 2008.07.23 2962
35 회심의 머리치기 솔나무 2008.07.23 2210
34 검도용어(승단필기 시험) 솔나무 2008.07.23 7002
33 연격 솔나무 2008.07.23 4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