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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자료 검도용어(승단필기 시험)

2008.07.23 10:44

솔나무 조회 수:6899


검도의 목적
1) 심신 단련 2) 정신 수양 3) 기술 연마 4) 화랑정신 앙양


도장 삼례(道場 三禮)
1) 국기에 대한 예의 2) 사범에 대한 예의 3) 상호간의 예의

"간격" proper interval
일반적으로 상대와 자기의 거리를 말한다. 검도에서는 상대와 자기 사이의 공간적인 요소를 내포한 것을 간격이라고 한다.

"일족일도의 간격" one step one-sword interval or interval for one-step one-strike
한 발만 밟아나가면 상대를 격자할 수 있고 일 보만 물러나면 상대의 격자를 피할 수 있는 거리. 검도의 기본적인 간격이다. 한마디로 '일족일도의 간격'이라고 하지만 체격, 근력, 기술의 정도에 따라 조금씩 다르므로 각자라 항상 이 간격을 의식해서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까운 간격" near interval
일족일도의 거리보다 가까운 간격(코등이 싸움을 포함)

"먼 간격" distant interval
일족일도의 거리보다 먼 거리.

"코등이 싸움" competition with sword guard
상대에 최대한 접근한 간격에서 양자가 각각 서로 죽도를 약간씩 우측으로 경사지게 벌려서 코등이(오른주먹)가 서로 접촉되어 있는 상태, 현행의 시합규칙에서 격자의 의미가 없는 코등이 싸움이 20초 이상 계속되면 처음에는 '코등이 싸움 주의'가 되며 두번째에는 반칙이 된다.

"대세" posture
대적자세를 말하며 대세에는 몸대세와 마음대세가 포함되어 있지만 검도에서 대세라는 말은 일반적으로 몸대세를 말한다. 대표적 대세에는 '中段세', '上段세','下段세','陽세','陰세'의 5個 대세가 있다.

"중단세" fundamnetal basic posture
가장 많이 쓰이며 공격이나 방어에도 적합한 대표적 검도의 대세이다. 기본적으로 칼끝을 상대의 인후부에 붙이는 데, 좌측 눈, 두눈사이, 배꼽을 겨누는 대세도 있다. 이를 '水의 대세'라 한다.

"상단세" higher sword posture
중단세에서 두손을 치켜들고, 왼손주먹이 頭上에 왔을 때, 정지한 대세를 말함. "天의 대세", "불의 대세"라고도 일컬어지는 것과 같이 공격의 대세라 하겠다.

"하단세" lower sword postures
중단세에서 자연스럽게 칼끝을 내린 대세를 말한다. 상대의 발밑을 공격하면서 몸을 지키는 대새로서 이를 '地의 대세'라고도 한다.

"양세" right side lower sword posture
칼날을 비스듬히 아래로 향하게 하고, 우측허리 아래에 오도록 칼을 보지하여, 상대의 움직임에 대응하는 대세. 체중에 칼을 숨기고 상대에 자기의 무기의 종류와 길이 등을 모르게 하는데 이를 "金의 대세"라고도 한다.

"음세" right shoulder sword posture
칼날을 상대를 향하여 죽도를 세우고, 오른손을 우측어깨앞, 왼손을 명치에 둔 대세로서 한편으로는 '木의 대세'라고도 하며 자기의 좌측어깨 너머로 상대를 본다.

"기검체의 일치" total unity of mind, a sword and body
'기'는 격자의 의지와 그 표현인 기부림 소리, '검'은 죽도, '체'는 박차고 들어가는 발과 바르게 편 허리 자세를 지칭하는데 이 삼자가 격자時에 일치할 것이 유효격자의 조건이다.

"존심" remaind mind or maintaing the spiritual and physical drive
격자 동작이 완료한 후에도 방심하지 않고, 상대의 반격에 대응할 수 있는 몸대세, 마음대세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격자후에 중단세가 되어서 상대에 정면으로 對한다.

"유효격자" valid strike and thrust points
유효격자는 충일한 기세, 적법한 자세를 갖고 죽도의 격자부로 격자부위를 칼날줄기를 바르게 격자하고 존심이 있어야 한다. 타 스포츠의 rule에 비교해서 검도의 유효격자의 규정은 대단히 막연하다고 말하지만 거기에는 깊은 의미가 있다. 즉 유효격자의 기준은 시합자의 기술단계, 체력, 연령 기타에 의해서 변화되므로 지도자는 어떤 기준을 채택하는가에 대해서는 충분배려하지 않으면 안된다.

"격자부" parts of bamboo sword for strikes and thrusts
칼끝에서 칼날部 全長의 약 3분의 1인 곳을 말한다.

"격자부위" parts of body for strikes and thrusts
격자하는 목적부위에 정확히 맞으면 한판(유효격자)가 된다.
* 머리부(정면머리, 관자노리부 이상의 좌우머리及, 좌우머리) : 머리부는 머리 布團部를 의미하며 머리쇠부는 포함되지 않음. 그러나 상대가 머리를 뒤로 치켜올렸을 경우는 제외한다.
* 손목부(오른속목及 다음 경우 왼손목의 토시부) : 오른손 앞의 중단세, 하단세, 음세, 양세, 쌍도세, 올린손목, 그외 중단세의 변형된것 -올린손목이란 격자시를 제외하고 왼주먹이 명치보다 올라갔을 때의 경우.)
* 허리부(좌허리, 우허리의 동혁부)
* 찌름부(목, 가슴)

"격자의 좋은 기회" chance for strikes and thrusts
검도에 있어서 공격의 기회는 원칙적으로 다음의 것들을 들 수 있다.
*상대의 동작이 시작할 무렵(나오는 기술을)
*기술이 끝났을 때(동작이나 기술이 끝나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순간)
*멈칫하였을 때(심신의 긴장이 풀어진 순간)
*물러날 무렵(체세를 정리하기 위하여 후퇴할 때)
*받아 잡았을 때
*숨을 깊이 들이킬 때

"선" forestalling
상대의 공격을 사전에 감지하고 기술을 걸고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 선선의 선 : long-hand forestalling
* 선전의 선 : before-hand forestalling
* 후의 선 : after-hand forestalling

"연격" a series striking right-left or a series of right-left striking
정면머리치기--연속좌우머리치기--정면머리치기를 연속하여 통상 2회 반복 되풀이하는 검도의 총합적 연습법이다. 정면 머리치기, 좌우머리치기의 연습을 위함이 아니라 체력, 기력, 간격, 호흡법 등을 연습하기 위하여 하게 된다. 또한 검도의 준비운동으로서도 적합한 것으로 행하고 있다.

"본" form or pattern
호구를 착용하지 않고 목도나 진검으로 정해져 있는 순서로 공방의 동작을 행하는 것. 검도의 기초기술을 배우는 하나의 연습법으로 삼고 있다. '일본검도형'은 제류파의 시대적인 기술중에서 大刀 7본 小刀 3본을 골라서 제정된 것이다.

"선도 / 후도" the left, the right/ the fast, the after
검도의 '본'을 할 때 示範의 위치에서 항상 기술을 걸어서 그 기술에 응하여 검리에 마땅한 기술로서 이기는 방법을 가르치는 측을 先刀라고 하며, 꺼꾸로 제자의 입장에서 선도가 거는 기술에 응하여 바르게 이기는 방법을 배우는 측을 後刀라고 한다.

"수파리" three process of kendo-protect,break,secede
검도학습상의 단계를 표시하는 가르침이다.
* 수 : 지도자의 가르치심에 충실히 따라서 배우고, 기본을 체득하는 것.
* 파 : '수'의 단계에서 학습한 것에만 집착하지 않고, 여러 면에서 연구개발햐여 자기에 맞는 기술을 만들어내는 것을 말함.
* 리 : '수', '파' 라는 것을 초월하여 大悟의 경지에 도달하는 것.

"기부림" shout or call
시합이나 연습중에 의식적으로 큰소리를 내는 것. 자기자신을 격려하고 상대를 위압하는 소리(격자 前), 기술의 예리하고도 위력을 주는 소리(격자 時), 승리를 고무하고 상대의 반격에 대응하는 소리(격자 後)가 있다.

"허실" gap on the posure and none gap
마음대세와 몸대세에 틈이 생겼을 때의 상태를 '허'라 하고 그 역을 '실'이라고 한다.

"공방일치" unity of attack and defense
공격과 방어는 표리일체가 되는 것이므로 공격중이라도 상대의 반격에 대비하는 기세와 體勢를 잃지 말고, 방어를 하고 있을 시에도 항상 공격하는 기분으로 있어야 하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있다.

"삼살법" basic attack methods
선제공격을 가하여, 상대의 공격력을 약화시키는 것.
* 칼을죽이다 : 헤치고, 감아서 상대의 죽도를 죽이다.
* 기술을 죽이다 : 상대의 특이한 기술을 못쓰도록 하고, 기선을 제압한다.
* 氣를 죽이다 : 기력으로 상대를 압도하고 적극적으로 기술을 걸고, 상대가 공략을 하고자 하는 氣를 꺽는다.

"사계" four sickness(surpise, fear, doubt and perplexity)
상대에 대하였을 때, 경 구 의 혹의 사념이 생기면 마음에 빈틈이 생겨서 반격된다. 이것을 검도에서는 맘음의 네개의 戒律로 삼으며, 또 사병이라고도 한다.

"빈틈" chance for attacking
四病이라고 말하는 驚 懼 疑 惑이 생긴 마음의 틈과 칼끝이 상대의 중심에서 벗어나기도 하고 손잡이가 올라간다든지, 또는 내려가기도 하는 동작의 "대세"의 틈이 생겼을 때 이 격자의 好機를 말한다.

"공세" an offensive movement
기력에 의한 공세, 칼끝에 의한 공세, 격자에 의한 공세 등이 있으나, 상대에게 "앗! 맞겠구나"하고 느끼게 함으로서, 이쪽에서도 주도권을 잡는 것을 말한다. 옛날부터 '치고 이기지 말고, 이기고 치라' 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과 같이 공격을 동시에 하는 검도가 아니면 그 맛과 그 깊은 뜻을 얻을 수 없는 것이다.

"몸부딛침" dash oneself against
격자에 따른 여세로 온몸으로 상대에 부딪치는 것, 몸부딪침은 상대의 體勢를 허물고, 격자의 好機를 만들 뿐 아니라, 자기의 體勢의 안정, 기력의 양성을 도모하는 데에도 중요하다.

평상심(平常心)
자신을 버릴 수 있는 무아의 상태로 모든 행동이 자연스럽고 원천적인 심리상태.

심기력 일치(心氣力 一致)
심 : 자각, 판단
기 : 의지와 마음이 판단으로 공격 동작이 발생하는 동적인 마음의 상태
력 : 기능력이 발생되는 동작

일안(一眼), 이족(二足), 삼담(三膽), 사력(四力)
1) 눈 살핌과 노련함 둘째 2) 신속한 발놀림 3) 과감한 공격 용단 넷째 4) 기술사용

부동심(不動心)
외부의 충격이나 어떠한 상황에도 동요되지 않는 정신력

무념무상(無念無想)
모든 상념이 머리를 떠난 정신 통일의 상태.

활인검(活人劍)
살생을 피하고 상대를 살리는 검으로 상대를 움직이게 해서이기는 것. 관용(寬容), 긍정 건설을 위한 파괴. 상대를 죽이지 않고 방어와 평화를 유지하는 능력의 칼.

근성(根性)
신체적으로 기타 여러 상황에서 탈진하고 불리한 상황이 되었더라도 끝까지 버티는 정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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