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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자료 당기는 기술과 응하는 기술

2008.07.22 23:33

솔나무 조회 수:2433


1. 당기는기술(히기 와자)
          코등이 싸움(즈바세리아이)
 코등이 싸움은, 서로 타격하고 들어가면서 타돌의 불성공으로 말미암아 뜻밖에 상대와 접근 되었을 때 발생 하는 것이다. 이러한 모양은, 후의 승부를 유리하게 전개 시켜 나가게 하는 기회를 만들어 내는데 극히 중요하니 일순간도 놓처서는 않된다.
 그래서, 바른 코등이 싸움들의 요령을 몸으로 익혀두게 하여, 이것과 같은 공격기술도 사용 할수 있도록 충분하게 연습하여 숙달되게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현제 시합을 보면 코등이 싸움을 악용 하는자가 많이 있는데, 단순히 시합을 길게 끌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 한다던지, 숨을 고루기 위한 목적으로, 별도로 명받은 기술을 구사하기 위한 찬스로 이용 하는 정성을 들이는 사람을 보게 되는 수가 많이 있다. 일반적으로 볼 때 코등이 싸움에서의 기술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이 하는 심판원 들이 다수 있다는데 원인 일수가 있다고 사료되지만, 이러한 것은 심판 규정의 맹점을 이용하는 해석으로서 유감 스럽지 않을 수 없으며, 이런 부당한 코등이 싸움을 하로 빨리 개선  하여 두는 것이 기대 된다.
 검도는 항상 마음과 마음이 맞부딪히는 것으로,  큰 의미로 경쟁 하여 나가게 하는 것을 유소년의 단계에서 바르게 가르치는 것이, 올바른 코등이 싸움의 지름길이 라고 말하고 싶다. 바르게 코등이 싸움을 행하는 것은 행동하면서 일어서는 것이 급 선무 이다.
코등이 싸움의 소요 시간을 보면, 대부분이 시합시간의 10% 가 가장 많으며, 40%까지도 사용 하고 있다. 이러한 것을 볼 때, 심판기술이 문제 되는수도 있지만, 본인자신의 코등이 싸움을 안전의 수단으로 착각 하거나, 휴식의 도피처로 이용 하고 있다는 증거 라고 볼수 있다.
 코등이 싸움에서의 단기는 기술(히기와자) 이라는 류파로 적용 하여 생기는 기술은 있는 그대로 붙잡아 타의 어떤 기술들을 경시하는 일들이 어떠한경우라도 있어서는 않되며 으뜸이 되어야 한다.이해하기 가 곤란 한 것은 먼저 처 찍어 누르는 사람은, 몸의 무느지는 것을 싫어 하는 것을 알지 못한다. 심판 기술상으로 단기는 기술을 높게 평가 하여 타당하게 취급하는 방법을 채택 하지 않는한 코등이 싸움에서의 변화가 오지 않으리라고 우려된다. 또한, 타돌후의 몸통을 이용하는 단기는 기술은, 순간적으로 몸의 변화를 붙여  치게되면 성공 율이 높게 되는 것은 사실이다.
 단기는기술은 , 단기는머리, 단기는허리, 단기는손목이 기본적인데, 응용 범위가 넓어, 단기면서 머리 머리 같이 2단치기의 방법이나, 정면머리에서 죄우의 머리치기로 바꾸어 치고나가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본다.
 그리고, 정면머리에서 단기는 허리(좌로 벌리면서 허리를 치는 것이 효과적이다) 나 허리-머리에서 단기는 손목을 부처 되돌려 치기를 하면 많은 수의 기술을 나오도록 하게 된다.
이러한 기술들을 많이 이용하게 되면, 코등이 싸움에서, 상대가 가지고 있는 많은 허실을 탐지하게 되어 본래의 기술 들을 마음끗 발휘 할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2. 따르는기술(오우지와자)응 하는기술

 따르는기술은, 상대의 타돌을 외쪽으로 흘리면서 그에따른 틈으로 공격하여 이기도록 하는 기술인데, 기분에 따라 정착된기술(시가게 와자)과 같으며, 상대를 공격 하여 이길수있는 동작을 만들어 내는 것이 바람직 하다.
 그러므로, 이러한 기술을 뽑아 낼때에는 스처올리기를 지나서, 전체적으로 상대의 공격 할려는 기미 같은 것을 파악하여, 일련동작(일박자) 으로 처 되돌려 주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 따르는 기술은, 뜻밖의 긴급한 상태일 때 효과적인 기술로서, 어떤식으로던 최근의 젊은이들의 시합에서 이것을 사용하여 조금도 실수없이 직선적인 정착된기술로서 힘입은 경향이 강하다.
각종 시합들을 둘러보면, 정착된기술을 10으로 하면 따르는기술은 2,3 정도로서 사용이 빈번한 실상이다. 이러한 것을 볼 때, 검도는 공격을 먼저 만들어 내는 당연한 결과라고 표현하는데, 상대가 처오면, 손끝을 치는 것을 피하고, 피하는 것은 치는것과 한통속으로서 , 외롭게 혼자하는 검도로서 처음과 끝이 항상 뚜릇하게 나타나 지금 하고있는 응하기기술은  반드시 바람직한 결과로서 어느정도의 비관도 없는 현대검도의 일면을 나타내는 것이다.
 원래 검도는, 상대 기위에 따라 위압하고, 공격하고 타격하는 것을 주축으로 하는것으로서, 동시에 상대의 공격에 대하여서도 맞이 하여 치는 대비도 하여두지 않으면 안 된다.
 검도는 일방적으로 한사람에게만 승패를 결정지우게 하게하는일은 극히 드물어서, 반드시 상대의 반격을 각오 하지 않으면 않된다. 그러므로, 어떠한 때라도 상대의 공격에 대하여 충분하게 응전 할수 있도록 마음으로의대비와 태세와, 이러한 것을 털처 낼수 있는 기능이 있어야만 된다.
 이것이 따르는기술(應 하는)이 필요 하다는 이유이다. 무리하게 따르는기술을 과다 사용 하게 되면,그 표현이 잘되어지지 않으니, 상대의 공격이 어떻게 나오는가에 잘 대처해 나갈 수 있는 기술을 몸소 닦아두면, 즉각 상대를 공격하는것과 같은 결과를 가지고 오게된다는 것을 강조 하고 싶다.
 <공격은 최대의 방어이다>라는 문장이 있는데, 거설림이 오히려 진실이라고, 철벽같은 방위력으로 아주큰 공격력을 만들어 낸다는 표현으로 만들어 진 것이다.
 따르는기술의 종류는 비상하게 많은데,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것은 끝이 없이 한도가 보이지 아니 한다. 개중에는 초보자들이 충분하게 사용할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 되는 기술들이 다소 있으나, 무능으로 인하여 교육을 시키지 않은 부분이 다소 있다는 것이 현 실정이다. 이러한 것은 따르는기술의 지도가 충분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었다는 이야기인 것과 동시에 따르는기술이 불리 하다는 선입관(先入觀)이 화를 불러 들이지 않았나 하는 분위기 이다.
 초보시기 에는, 되도록 받아 드리는 자신의 마음의 포현을 오래 지탱시키지 않기 때문에, 따르는기술은 될 수 있으면 후에 가르치게 하는 지도법이 이론적으로 볼 때 바르다고 생각이 든다. 그러나, 먼저 말한 공격기술과 따르는기술과는 함께 서로간에 공격하는 관계의 가운데에서 새로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 한다면 양자를 끌어단겨 사이를 두는 것은 매우큰 의문이다. 그러나, 따르는기술의 중심에는 중대한 기술적인 어려움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은 무리없이 사용 할수 있도록 필요량의 최소한의 기술들을 훌륭하게 끝까지 지켜보는 가운데 몇가지인가를 선택하여, 고처가면서 배열하여 공부 하도록 지도 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여튼, 따르는기술의 판정은 아주 어려워서 오심을 하기가 쉬워, 마치 응하는기술은 시합에서 불리 할수도 있다는 인상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으면, 정착된 공격기술을 중요시 하고, 나중에 따르는기술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향이 다분히 있는데, 이것은, 정착된기술과 따르는기술을 전부 동격으로서 공평한 판정을 못하는 것은 심판기술을 자기자신이 잘 가다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점에 관해서는, 심판기술향상의 문제점과 근본적인 사고방식을 바로잡아야 할필요를 느낀다.
만약, 매우 심하게 공격 기술에만 편중하여 판정을 내릴때에는, 따르는기술은 점점더욱 쇠퇴하여 약해저 버려 어떠한 시합에 있어서도 내용이 예사롭지 않게 재미가 없고 단조로움으로 시합에 권위가 서지 않게 되기가 쉽다.

 

 

-前 대한검도회 범사 8단 남승희 선생님의 검도특강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