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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자료 빠지는 기술(누키와자 ぬきわざ)

2008.07.22 23:28

솔나무 조회 수:2908


 빠지기 기술은 여러 가지 응하는기술 가운데 가장 먼저 심정의 표현이 우선적이 아니면 성공 할 수 없는 기술이다.
그러므로, 기본타돌의 발전적으로 처리 할 때 정착된 기술로서의 나가는기술과 같이 될 수 있는대로 이른 시기에 지도해야 된다고 생각 한다.
초보자들의 동작과 이론은, 자연스러움이 소박한감이 다분히 있어 어려운 기술로서 기획되지 아니한 외딴 것으로 사용하여 소화시키려고만 한다.
원래, 빼기와같은 동작은, 기술의 분류에서 잡아 낸다면,상대의 빈 공간을 처나가는데에서부터, 상대의 처오는데에 대하여 재빠르게 몸을 이동(벌리거나, 물러나거나)해 나가 공간을 치지 않으면 않된다. 그 대표적인 기술로는, 머리처오는데 대하여 머리빠져 머리치기나, 상대가 죽도를 휘돌리는 과정을 확실하게 표착 하지않으면 않되는것이므로, 손목을 처오는데 대하여 빼서 머리치기 같은 것은, 상대의 죽도가 손목에 닿을 직전에 격차를 틀리게 하여 맞이 하면서 치는 기분으로 빼 올려 치지 않으면 않된다.
          빼는기술              발전된빼기기술
          유여한기술
              빼서머리          빼는머리--단기는머리
              빼서허리
       머리--유려한머리       여유의머리--단기는허리
              여유로운손목       여유있게손목--허리
공격함       유려한허리
       손목--빼는머리           빼는머리--단기는허리
             여유로운머리         유려한머리--허리
             류려한손목         여유로운손목--머리
             여유있는허리

A. 머리치기에 대한 빼어머리치기
 이 기술은, 검도의 기술중 가장 중요시 하게 다루지 않으면 않된다. 상대가 머리를 처오는데 대하여 이 일어서는 생각을 포촉하여 나가는 머리로 치는 요령으로, 오른쪽 비스덤하게 앞으로 몸을 조금 벌려나가, 몸을 흐물어 떠리는 상대에 응하는 기분으로 머리를 치는 것이다. 또한 상격의 기분으로  치는 머리치기가, 결과적으로는 상대의 죽도는 공간을 치게 되고 빼어 머리치기를 성공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비스덤하게 앞으로 몸을 벌려 나갈때의 후족을 단기는 것을 재빠르게, 비스덤하게 앞으로의 몸의 변화를 자신이 습숙(習熟) 숙달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체세가 무느지는등, 오른손으로 먼저 치게되는 불확실한 타돌을 하기가 쉬우니 주의 하는 것이 긴요하다.

B, 머리치기에 대한 빼어 허리치기
 초보자들은 가끔, 상대의 머리치기를 의식하고 빈틈으로 빠지면서 허리를 타격 하기전에 기운이 늦어, 한차례 물러나는 데에서 빠지는 정도의차이가 확연히 더러난다. 그러므로, 확실하게 허리를 빠저 나갈려면, 상대의 머리치기를 겁내지말고, 맨처음부터 비스덤이 앞으로 전진하여 나가 치는 요령을 지도 하여야 된다. 즉, 상대가 치고 들어 올 때 죽도를 털처올려 일어서는것과, 칼끝의 움직임을 표촉하면 비스듬하게 오른쪽 앞으로 직진 으로 전진하여 나가 빠진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상대의 왼쪽으로 빠저 나갈 때에는 상대를 피하여 옆으로 벌려 나가는 것이 아니라, 겨더랑이 밑으로 들어 간다는 요령이 포인트 이다. 그러나, 상대의 좌로 빠지는 허리치기는 상대가 털처후려드는 순간을 놓아두고 오른쪽 허리를 치고, 그후는 왼주먹과 오른 주먹의 위치를 가깝게 하여 재빠르게 상대의 겨더랑이 밑으로 빠저나가 도록 하지 않으면 않되며 족의 운용과 손의 되돌려 주는무렵이 꿰 어렵다. 시작하게 되면은 칼날의 선이 일어선 체로, 평타(平打)를 지나 쉽게되도록 되풀이 연습할 필요가 있다. 또한, 초심자에 대하여는 우동(右胴)을 바르게 타격 하게 하기 위하여서는 상대의 오른쪽 겨더랑이 밑으로 방향을 잡아 직진 하면서 타격하여 빠저 나가게 하는 방법에서부터 취급하여, 다음 부터는 손의안이 자유롭게 되었다고 인정될 때 비로소 단계를 올려 상대의 왼쪽으로 빠지도록 하는 것이 지도의 순서라고 본다.

C. 손목치기에 대하여 빼어 머리치기
 이것은, 초등학생 중학생들의 검도시합에서 많이 사용 하는 기술인데, 초보자로서는 가장 적당한 기술의 하나로 말하고 있다. 이의 요령은 비교적으로 간단 하다. 그렇다면 타돌을 일어킬 때 검선의 움직임은 보통 원 운동을 하기 때문에, 상대의 타돌이 손목에 대이기 직전에, 타이밍을 충분하게 접점을 벗어나게 하여, 직상으로 크게 털처올려 후리면서 빼어내는 것이다. 그리고 상대의 손목치기를 빠지는것과 동시에 한박자(일연동작) 으로 머리 치기를 하지 않으면 않되므로 차라리 앞으로 나아가는 기분으로 빠지게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초보자들의 타돌은, 일반적으로 기세를 눌러 뛰어 오르면서 빠지는 사람이 다분히 있는데, 실제로는, 형식상 으로는 물러나면서 빼 머리를 치는수도 있는 것은 사실이다. 따라서 물러나는 기분을 맨처음부터 가지지 않도록 주의해 주는 것이 필요 하다.
또한, 빼는기술의 전체적인데 대하여 말하고자 하는 것은, 속마음을 크게 열어 놓게 하여, 왼주먹의 위치를 약간 앞으로 나가게 겨누면서, 거리의 취하는 때와, 겨눔을 취하는 공부를 짐중시키게 해두면 빼는기술을 성공 시킬수 있는 비결이 나타나게 되어 있다고 본다.

D.여유기술(아마시와자 あましわざ)
 이 기술은, 문자(文字)그대로 상대의 타돌에 대하여, 죽도를 똑바르게 밑으로(直下)한 다음 오른쪽비스듬이밑으로 해서 약간 뒤로 물러, 상대가 공간을 치게하는 여유를 가진후, 바르게 앞으로 전진하여 나가 치는 빼는기술의 일종이다. 비상(非常)하게 유효(有效)한 기술로서 꼭 발의 운용을 민첩하게 하지 않는것과 성공을 못하는 것은 연습한  회수에 걸어 놓아야 된다는 것으로 소중하게 다루어야 된다.
상대가 타돌을 여유있게 하더라도, 고처 치는 귀중한 현상이 일어나면, 물러나는것과 같이 보이면서 바로 일어서는 것을 포촉하여 치는 것이 머리 빗겨 머리와 머리 빼어 손목 치기이다. 그리고, 손목치기에 대한 여유로운 기술은, 머리를 칠때와 같은 요령으로 족운용의 반응동작을 한층 더욱 신속하게 하지 않으면 성공하기가 곤란 하다. 특히 손목 비켜 손목은, 기술의 스케일(scale)규모가 적어, 어지간하게 손의안을 조이는(사에)요령을 모두 합해서 치지 않으면 유효 타돌이 되게 하기가 어렵다. 초보자들 에게는 이기술을 점진적인 단계적으로 취급케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손목치기에서 여유로운 손놀림은 올라가는 반동을 이용하는 손목 비켜 허리는 머리 비켜 허리와 같게, 상대의 반대로 붙는 묘미의 상태의 기술로서, 폭이 넓게 가일층 이용 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