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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자료 타격거리 만들기 - 카케하시 마사하루 8단

2008.07.22 23:14

솔나무 조회 수:2646

1) 타격거리를 만들기 아래를 준비, 공방일치의 태세에서 선을 취한다.
- 타격거리를 만들기 아래를 준비, 공방일치의 가마에(태세)에서 선을 취한다.


 검도에서는 가마에(태세) -> 세메 -> 타격의 거리 -> 타돌 -> 잔심이라고 하는 흐름이 있습니다만, 서로에게 유리한 전개를 지니기 위해서는  상대의 가마에(태세)의 안정 상태를 깨뜨려서 타격의 거리를 만들지 않으면 안됩니다.
 자신의 타격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첫번째로 살아있는 자세와 안정감이 있어 조화가 잡혀져 신체의 어느 부분에서도 무리무태가 없고 어떠한 상대의 변화에도 적절히 자유자재로 반응 할 수 있는 지속성의 있지 않으면 안됩니다. 언제나 반드시 지키는 중에 세메가 있고, 세메 중에 지킴이 있는 공방일치를 겸비한 가마에(태세)입니다. 저는 가마에(태세)에서 특히 기를 나누어 두는 것은 왼손, 왼발의 담아두는 상태입니다. 이 담아둔 상태 좋지 않으면, 기분이 안정되지 않으며 가마에(태세)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발꿈치가 느슨하면 오금도 느슨해지기 때문에 왼발의 뒤꿈치를 훨씬 밟은 상태로 서듯이 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상허하실]의 상태로 해, 유연한 검선의 움직임을 수반하면서 중심을 세메해 나누어 갑니다만, 검선에 효과가 없으면 세메(공격)하고 있다고 말할수는 없는다. 효과가 있게 하기 위해서 유의하고 있는 것은, 중심을 빗나가세 하여 나누어 세메하는 것 입니다. 이 세메의 기회를 끈기지 않고 이어나가는 것에서 선을 취하는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선을 취한다면, 자신의 타격거리를 만든는 전개(과정)을 스무스하게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발다루기는  왼허리로부터 밀어내는 것을 의식해 가고 있습니다. 왼발의 오금은 지나치게 느슨하지 않는가, 지나치게 펴지는 않는가, 뒤꿈치는 지나치게 띄우지 않는가 등을 유의하며 적절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타메를 만듭니다. 그 타메를 왼허리, 왼손을 통해서 검선에 전달하며, 먼저 움직인 왼발의 거리 만큼, 뒤쪽 발을 확실히 끌어당겨 타메를 없애지 않도록 합니다. 양발의 발가락(제 생각... 엄지 발가락인 것 같습니다... ^  ^ ;;;)은 정면에 향하게, 마루 바닥을 깨문다 보다는 수리아시(훔치는 발)에서 살금 살금 거리를 좁혀 가며, 왼허리부터 상대의 검선의 위를 타는 기분으로 세메하고, 허리가 들어가도록 합니다. 그렇게 하므로, 가마에(태세)가 무너지지 않게 됩니다.

 

 

(2) 나누어 만든 타격 거리

- 중심의 겉 가장자리를 자르지 않는다.
- 발에서 상대 죽도를 밟아 나누어 머리를 친다. 


 저는 칼끝을 아주 조금 반원을 그리듯이 하면서 상대의 검선에 희미하게 닿아가면서  겉과 안을 세메하며 거리을 좁혀갑니다. 하지만 중심을 취하고자만 하면 손끝에서만 이리저리 칼끝을 움직이는 것으로 무리한 움직임이므로, 세메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만, 반대로 상대에게 몰아부침을 당하기도 합니다.
 겉과 속의 세메와 발다루기를 항상 연동시켜 가마에(태세)를 무너뜨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디까지나 저는 어떠한 Type에 있어 중심을 벗어나지게 자르지않는 세메를 지속하면서 상대에게 중압감을 주면서 타격거리를 만드는 것을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 즉 왼발에 타메 "기"를 기반하여 왼허리 왼손을 통해서 검선에 전달하는 기백에 의해서 상대의 중심을 나누어 공격해 들어 가는 것입니다. 이 기와 검선의 기능에 의해서, 형태로서는 상대의 검선이 자신의 중심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되며, 자신의 검선은 상대의 중심에 살아 선을 취할 수 있습니다.
 이 세메로부터 상대가 거착되거나 가마에(태세)가 무너지거나 하며, [상대의 죽도를 밟아 나누는... ]이라는 기분에서 머릴를 칩니다. 이때, 머리를 정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누키우치(칼을 뺌과 동시에 내리치는 것.-> 제 생각으로는 한 동작의 빠른 죽도의 조작을 뜻하는 것 같습니다.)입니다. 상대를 두동강내는 기분입니다. 망설이면서 친다면 필요한 속도를 잃어버리고 말며, 치기 위한 기세가 없게 되어 정하는 것을 할 수 없습니다. 지금껏 자신이 선을 취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상대의 자세에 빈틈이 없더라도 마음에 빈틈이 있는 때가 있기때문에, 이것이 자신의 타격 거리다라고 생각하면 버리고 들어가는 것도 있습니다. 만일 혹시 상대로부터 검선이 목언저리에  붙여지더라도, 그것을 깨뜨리는 기백이 있다면 한 판을 연결시키는 것이 되겠지요.

 

 

(3) 만들게 하지 않으면서 만든 타격 거리

-상대에게 타격거리를 만들게 하지 않는다.
-몸을 맡기는 기문으로 손목을 친다.


 마주보고서는 기를 충실히 하여 상대에게 정면으로 마주합니다.
 상대에게 결코 지지 않는 기백으로 공격해 들어가는 것 입니다만, [자신부터 칠거야..]가 아니고, [자, 어디에서라도 치러와라. 아니면 내가 간다. 돌려준다.] 라는 기분을 전하는 것 같이하고 있습니다.
 이 기를 보내면서도 상대에게 자신의 타격 거리를 만들게 한 뒤, 손목을 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충실한 기의 움직임과 그 가득참에서 , 중심을 취하는 것입니다.
 이 때는 누르거나, 당기거나의 검선의 움직임에 따라서, 상대의 수중이 단단하다, 부드럽다, 겉이 강하다, 안이 강하다 등의 Type을 보기도 합니다.
 손목은 타돌부위로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어 반응하기 쉬워서, 세심한 주위를 두지않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수중이 단단한 사람인 경우는 안을 그대로의 위치를 유지하고자 하기 때문에 상대의 죽도의 위로부터 타격합니다. 부드러운 사람의 경우는 검선을 중심에서 안으로 되돌리려고 하려는 곳을 붙여서, 자신의 검선을 쑥- 안쪽을 향해서 치듯이 합니다. 이때 오른손이 앞서서 치는 것이 흐르지 않게, 좌반신의 연결의 기분에서 치면, 허리가 들어간 타격이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