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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17:47

김유신의 말

조회 수 1386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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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신의 말은 천관녀 집 문 앞에서 목이 잘렸습니다..

과거의 답습이 불러온 비극이랍니다...

-신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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