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XE 레이아웃 카메론 XE LAYOUT CAMERON XE1.7.5.7



조회 수 110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선생님 안녕하세요?
창원여고 졸업생 송하나입니다. ^^
고등학교때 선생님 홈페이지 도메인이 pinean이었던게 기억나서 혹시 싶어 해봤더니 역시 선생님 홈페이지로 들어오는군요~ 회원가입하는데 선생님 컴퓨터 실력이 더 느신것 같아서 깜짝 놀랐어요^^; 예전에 다른 사람들이 선생님을 영어선생님이 아니라 컴퓨터 선생님이라고 오해한다더니 정말 실력은 여전하시군요~
안부 인사 올리려고 했는데 방명록이 없어서 자유로운 낙서장에 들어와 봤더니 다들 뭔가 심오한 글들이라 제가 이런식으로 글 올려도 되나 모르겠어요. (선생님께서 확인하시고 지우셔도 되요~ 그냥 인사 드리고 싶어서 글 올리는 것이니..)

선생님덕분에 제 고등학교 생활이 한결 즐겁고 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는데 그래서 지금도 가끔 선생님 생각이 나고 감사한 마음이 들고 합니다만, 연락도 자주 못 드리고 해서 또 한편으로 죄송스럽기도 하네요. 죄송해요 선생님.

전 이제 본과3학년에 올라간답니다. 놀랍죠? 제 친구들은 졸업했구요. 전 2년뒤에 졸업해요. 다음에 언젠가 선생님께서 혹 편찮으시면 당연 저한테 오실거죠? ^^ 제가 최선을 다해 드릴거에요~ 선생님이시니까..

참. 예쁜 따님은 잘 있나 모르겠어요. 벌써 많이 컸겠네요. 제 동생도 중학교 들어가는데. 나이가 엇비슷했던 기억이 나서요.하핫.

선생님, 아무쪼록 몸건강히 계시구요. 제가 자주 들러서 인사드릴게요~ 선생님 항상 행복하게 지내세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 쵸코송이버섯 2007.11.13 1699
37 시님! 1 마루 2007.11.13 2178
36 저녁 법문 쵸코송아버섯 2007.11.12 976
35 쉼(休) 쵸코송이버섯 2007.11.09 1049
34 아름다운 무관심 솔나무 2007.11.08 1121
33 잘 생긴 우리 도반님 보시게 쵸코송이버섯 2007.11.05 1105
32 사랑과 용서 솔나무 2007.11.01 1278
31 큰 사람과 작은 사람의 차이 솔나무 2007.11.01 1474
30 무아(無我) 솔나무 2007.10.29 1125
29 운명을 탓할 것인가.. 솔나무 2007.10.25 1041
28 숙명을 막을 방패는 없다. 솔나무 2007.10.25 1149
27 교육 솔나무 2007.10.23 1095
26 창랑의 물이 맑으면... 솔나무 2007.10.22 1371
25 정치 솔나무 2007.10.18 1156
24 "마음이 맑은 사람" 연꽃 2007.10.17 1072
23 오만한 세계여. 안녕히! 솔나무 2007.09.11 1110
22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연꽃 2007.09.11 1286
21 김유신의 말 솔나무 2007.09.05 1381
20 안부인사 1 하은영 2007.08.20 1106
» 선생님, 방명록이 없네요. ssambak 2007.01.17 110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